갈수록 부담스러운 호주 임대료!!
안녕하세요 리체컨설팅입니다.
최신 Cotality(Corelogic)에 올라온 리포트를 보니, 호주 임대료 상승에 관해 대문짝만하게 타이틀로 떠서 읽어보니, 지난 5년간 호주의 렌트비는 임금 상승률보다 거의 세 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호주 전지역 렌트비는 43.9% 오른 반면 임금은 17.5% 상승에 그치면서, 임대 주거 부담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악화되었다는 것입니다.
호주의 렌트비는 소득대비 비싸다라는 인식이 늘 있긴 했지만, 현재 수준으로 더 악화가 되었던 시기는2020년 코비드 이후로, 지속적인 낮은 공실률,가구 규모의 축소,신규 주택 공급 부진이 겹치면서 시장은 완전히 임대료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더 문제는 렌트비가 급등한 부분에 대해 가계소득이 그만큼 미치지 못해 호주에서 렌트살기는 갈수록 더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쯤에서 갑자기 궁금해지는 것은, 과연 호주가 전세계적으로 렌트비가 높은 것일까, 높다면 정말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얼마나 높은지 궁금한 생각이 들어, G20개국의 평균 렌트비를 리서치 해 보았는데, 정말 우려했던 대로, world highest 였습니다. 2beds 아파트 기준으로, 아주 premium도, 아주 낙후된 지역도 아닌, 그리고 새 아파트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노후화된 아파트도 아닌 지극히 평균 지역을 대상으로 리스트를 뽑아보니, 호주가 단연 1등이고 그다음 캐나다($3,000-$3,050), 프랑스($2,600-$2,700), 독일($2,550-2,600), 미국($2,500~$2,900) 그리고 영국($2,450-$2,800)순이었습니다. 월세때문에 살기 팍팍하다는 한국($1,500-$1,650)과 일본($1,650-$1,700)도 20개 나라중에 후반부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월급대비 그나마 월세내면서도 기본생활에 한두번 정도의 해외여행 다닐수 있는 여유는 된다는 뜻이죠.
그러나 호주의 평균 렌트비는 $3,200-$3,600 로 $100,000 연봉자가 세금내고, Super 납부후에 렌트비 내고 나면, 월 $2,500으로 보험을 비롯한 각종 세금과 생활비를 지불해야 하니, 당연히 Saving을 하지 못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있을듯 보입니다.
Cotality의 2025년 9월 분기 주택 구매력 지표에 따르면, 임차 가구는 현재 세전 소득의 평균 33.4%를 임대료로 지출하여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였다는 우울한 지표이네요. 더 우울한 소식은, 앞으로 당분간은 소득보다 렌트비는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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