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자율 인상이 다시 일어나서 이제 4.1%입니다.
오로지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RBA는 팍팍한 물가로 힘든 생활여력은 상관없이 오로지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이자율을 올렸는데, 설상가상으로 이란 이스라엘 미국 전쟁으로 유가가 살벌하게 계속 올라가고 있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ome Guarantee Scheme 요약
1. 대상자 제한 철폐(No place limits), 즉 모든 호주 첫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 로 하며 구매액의 5%만 준비되면 신청가능합니다.
또한 95% 모기지를 추진할 때 내야 하는 LMI(Lender ’s Mortgage Insurance)도 면제됩니다.
2. 고소득자 신청 가능(No income caps) 합니다.
3. 고가격대 주택 구매도 가능(Higher property price gap)합니다.
9월 한 달 동안 호주의 주요 도시에서 주택 가격이 평균 0.9% 상승하면서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 달 동안 약 1만 호주달러 가까이 오른 셈입니다.
부동산 조사기관 코탤리티(Cotality)의 자료에 따르면, 지방 지역의 주택 가격도 9월에 0.7% 상승하면서, 전국적으로는 평균 0.8%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코탤리티의 리서치 디렉터인 팀 로리스(Tim Lawless)는 이번 상승세가 2023년 10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집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을 응원하며, 부동산 Q&A Session이 온라인으로 6월12일(목) 저녁 7시에 있을 예정이니, 부동산 구매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신 분, 론을 받을수 있을지 궁금하신 분, First Home Buyer, 호주에서 가격상승이 가장 큰 지역이 궁금하신 투자자분들, 은퇴준비를 고려중인 준-은퇴자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은퇴후, 새로 거주해야하는 지역이, 역에서 도보로 10분, 병원까지 차로 10분, 골프장이나 해변가가 차로 10분, 울워스 쇼핑센터가 바로 앞에 있다면, 게다가 내집에 살면서, 옆집에서 주에 $500씩 임대수입이 들어온다면 어떨까요? 현재 살고 있는 집 시세의 반정도 가격으로 거주와 임대수익이 한꺼번에 해결되면 더 없이 좋을듯 보입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리체컨설팅은, 그 동안 한인분들을 주축으로, 중국, 일본, 호주백인(Aussie), 베트남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인도, 레바니즈, 프랑스인 등등 다양한 투자자들을 고객으로 두면서 이 다양한 인종들이 호주를 좋아하는 이유등을 물어본 적이 있는데...
최근에 물가가 많이 뛴것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들른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었는데, 메인과 함께 나온 빵 사이즈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과거에는 알려진 베이커리 카페라서 일반식빵 세장 정도의 아주 두툼한 토스트가 함께 나왔었다면, 이번에는 손바닥 2/3만한 소금빵 정도의 사이즈가 나왔었습니다....